춘란배
이창호, 마지막 승부수 날렸다
중간 형세분석
2005-03-14 오전 11:53:44 입력
돌을 가린 결과 이날 대국은 이창호 9단의 흑번으로 시작되었고 현재 반상엔 약 30수가 놓여져있다. 타이젬 대회방에선 김영삼 7단이 문자생중계로 이날 대국을 중계하고 있다.
오후 3시 5분경 흑 60으로 중앙을 빵때림할 때까진 흑을 쥔 이창호 9단의 흐름이었다. 하지만 흑77이 완착같다. 백 78이 하변에 와서 승부는 오리무중이다. 백 86도 약간 완착성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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