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성배한중대항
[속보2]유창혁 졌고, 송태곤 불리
대국시작한 지 49분만에 첫 패배
2005-05-12 오후 2:58:45 입력
중국의 뤄시허 9단과 겨루는 유창혁 9단이 거의 희망이 없다는 우울한 진단이 나왔다. 조훈현 9단에 따르면 "백을 쥔 뤄시허 9단이 반면으로도 괜찮을 정도로 유리하다"고 했다. 대국 시간한지 불과 42분 만에 내려진 결론. 그리고 그 예측은 곧장 증명됐다. 약 7분 뒤인 49분에 유창혁 9단은 돌을 던지고 만 것. 일월성(日月星)배 한· 중대항전은 북경십환창치문화전보유한책임공사(北京十環創智文化傳播有限責任公司)가 주관하며 한국기원, 중국CCTV, 중국위기협회, YTN이 주최한다. 우승팀 상금은 약 1억원(인민폐로 70만 위안), 준우승팀 상금은 약 5천만원(인민폐로 30만 위안)이다. .................................................................................................................................................■ 제1회 일월성(日月星)배 한·중대항전 3차전 대진
■ 제1회 일월성(日月星)배 한·중대항전 4차전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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