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성배한중대항
[속보3]한국 3대2로 중국 꺾어
중간 소식 알아봐
2005-05-13 오후 3:33:41 입력
| 제1회 일월성배 4차전에서 최철한 9단, 김성룡 9단, 유창혁 9단이 승전보를 전해왔다. 최철한 9단은 이날도 승리를 거두며 4연승 질주에 성공했다. 한국과 중국 기사들 중 4연승을 거둔 것은 최철한 9단 혼자다. 중국의 저우허양 9단이 3연승을 달리고 있었으나 저우9단이 이날 김성룡 9단에게 진 것. 김성룡 9단은 이날 저우9단에게 이겨 2승 2패를 기록중. 유창혁 9단도 후야오위 7단에게 193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중국에세 3대2로 이기며 4차전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송태곤 7단은 가장 먼저 패전보를 알려오기도. 송태곤 7단은 뤄시허 9단에게 패하며 4패를 기록했다. 마지막 남은 유창혁 9단 대 후야오위 7단의 대국은 유9단이 이변이 없는 한 이긴다는 평. 일월성(日月星)배 한· 중대항전은 북경십환창치문화전보유한책임공사(北京十環創智文化傳播有限責任公司)가 주관하며 한국기원, 중국CCTV, 중국위기협회, YTN이 주최한다. 우승팀 상금은 약 1억원(인민폐로 70만 위안), 준우승팀 상금은 약 5천만원(인민폐로 30만 위안)이다. ................................................................................................................................................. ■ 제1회 일월성(日月星)배 한·중대항전 4차전 대진
■ 제1회 일월성(日月星)배 한·중대항전 5차전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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