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배
후아팀, 우리는 전력 최강
구렛팀 2대0으로 꺾고 8강행
2006-11-13 오후 6:20:26 입력
| 8강 두번째 주인공은 '후아팀'이 됐다. 11월 9, 10일 타이젬 동양생명배 대국실에서 열린 제4회 동양생명배 한·중·일 세계바둑오픈 16강 단체전 후아팀 대 구렛팀의 대결에서 후아팀이 2대0으로 승리를 거둬 8강에 올랐다. 후아팀의 전력은 최강이다. 팀원 구성원의 면면을 살펴보면 'hua'는 전기대회 준우승자로 타이젬에서는 익히 알려진 아이디. 'lovevivien'은 3일동안 16연승을 거둔 바 있어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4k_grubby'는 타이젬 혁성 자체 랭킹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디다. 이렇듯 탄탄한 구성원은 단체전이기 때문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팀 구성원이 발표되고 우승후보로 떠올랐던 후아팀 상대자 구렛팀. 구렛팀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 타이젬 상위랭킹 '구렛나루걸'이 이끄는 팀으로 상대자 후아팀과 만만치 않은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2대0으로 후아팀이 완승을 거둬 '구렛팀'은 탈락. 이어지는 동양생명배 16강전 준키팀 대 콩밍팀의 대결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타이젬 동양생명배서버에서 오후 8시에 열린다. 해설은 유창혁 9단. 제4회 동양생명배 한·중·일 세계바둑오픈은 (주)동양생명이 후원하며 (주)타이젬에서 주최한다. 우승팀은 상금 3천만원을, 준우승팀은 1천 2백만원을 상금을 받는다. ☞이벤트페이지 바로가기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