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배
이민진 "팀원들 응원으로 의지 생겼다"
3차전 1국에서 리춘화 꺾고 2연승
2007-03-13 오전 10:12:24 입력
한국의 마지막 출전 선수 이민진이 2연승을 거뒀다. 중국과 일본에 수적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것. 3월 12일 중국 리춘화를 꺾은 이민진과 간단한 인터뷰를 했다. - 정관장배에 두번이나 대표로 출전했지만 이민진은 그다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었다. 이번에는 마지막에 출전해 2연승을 거두고 있다. 부담이 많이 되는가. 3차전에 홀로 남게 되었는데 팀원들이 많은 지지를 해줬다. 형세가 계속 좋지 않았지만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팀원들의 응원으로 의지가 강해졌기 때문인 것 같다. - 대국 중 언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는가? - 올해 정관장배에서 어느팀이 우승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는가. - 이민진의 목표는 무엇인가? - 이번에 어머니와 함께 중국에 왔다. 느낌이 남다를 것 같은데. sports.sina.com.cn 2007년 3월 12일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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