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예대항전
한·중 라이벌전으로 압축되려나?
한국, 중국 각각 대만과 일본에 압승
2007-11-05 오후 4:41:24 입력 / 2007-11-06 오전 10:07:48 수정
결국 한국과 중국의 라이벌전으로 압축되려나? 11월 5일 강릉시 현대호텔에서 열린 2007 국제신예대항전에서 한국과 중국이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대만에 6승 2패로, 중국은 일본에 7승 1패를 거둔 것. 한국은 주장 이영구와 강동윤이 천스위옌과 린즈한에게 져 위기를 맞았으나 남은 6명의 선수가 차례로 승리를 거둬 6승 2패를 기록, 1승을 거둘 수 있었다. 중국은 저우루이양만 일본의 세토다이키에게 졌을 뿐 7명의 선수가 승리를 거둬 가볍게 7승 1패를 기록. 한편 한국은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둬 중국과 동률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동률이 나오면 총 승수가 앞선 팀이 이기며 그 다음은 주장전 승수로 순위를 결정하게 되는데 두가지 사항에서 모두 중국에게 뒤지고 있는 것. 2라운드는 한국과 일본, 중국과 대만이 11월 7일에 대결을 벌인다. 2007 국제신예대항전 우승상금은 5백만원,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 반 60초 초읽기 5회다. (자세한 결과 소식은 잠시 후에 전합니다) [ 2007 국제신예대항전 1라운드 결과 ]
[ 2007 국제신예대항전 2라운드 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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