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바둑의 대서사시! 반상 최대 격돌이 시작됐다.
한국의 '한심한'이 1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인터넷 최강의 자리에 오른 가운데 많은 프로기사들과 아마추어기사들의 관심속에서 제5회 동양생명배 세계바둑오픈 2라운드가 시작됐다. 2라운드는 1라운드와 달리 한·중·일 삼국이 모두 참가하여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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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2월 4일부터 타이젬 동양생명배 서버에서 2라운드 한중일 최강자전 통합예선이 치러져 많은 타이젬 회원들이 열광하고 있다. 타이젬 9단들의 대국을 하루 최대 100여 국까지 지켜볼 수 있다. 타이젬에서는 동양생명배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베팅 이벤트도 진행해 회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주고 있다.
야심차게 기획한 '따뜻한 겨울나기'는 동양생명배에 맞춰 진행되는 베팅 이벤트로 베팅 30연승상, 빅 매치상, 하루 최다 베팅상, 보상이벤트 등으로 1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타이젬 9단 대국이 넘쳐나는 100여 국을 통해 이벤트 상품을 노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단 6단 이하 회원에게만 기회가 주어지며 최대 1억 포인트, 빅 매치상의 경우 베팅액의 10%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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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자존심 대결인 동양생명배 2라운드 최강자전의 통합예선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12월 10일부터는 본격적으로 32강 토너먼트가 열린다. 결승전은 1월 2일부터 4일까지 3번기로 치러지고 우승 상금은 1천만원, 준우승 상금은 4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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