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한국, 한·중전에서 참패
삼성화재배 통합예선결승 16판 열려
2008-08-02 오후 2:59:55 입력 / 2008-08-02 오후 5:13:22 수정
한·중 힘겨루기 승자는? 8월 2일 제13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전이 한국기원에서 열리고 있다. 통합예선 준결승에서 일본이 모두 탈락해 한·중전으로 압축된 예선결승. 총 16판이 진행되는데 한·중전이 10판, 한국기사간의 대결은 4판, 중국기사간의 대결은 2판이다. 타이젬에서는 김만수 7단이 홍성지 대 구링이의 대결을 문자로 생중계하고 있다. 문자 중계는 모든 서버에서 관전이 가능하다. 한국방송공사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화재해상보험에서 후원하는 제13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우승상금은 2억원이며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 예선을 통과한 기사들은 16명의 시드자와 함께 9월 3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열리는 삼성화재배 32강전에 출전한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에 전합니다) ■ 제12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 결승 결과
■ 제13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본선 시드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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