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대진표 이상해도 승부는 계속된다
오전 10시, 16강전 시작
2008-09-05 오전 11:24:28 입력 / 2008-09-05 오후 1:43:18 수정
별들의 전쟁 2차전이 시작됐다. 9월 5일 오전 10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제13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16강전이 시작됐다. 한국은 이세돌 9단, 이영구 7단, 진시영 3단이 각각 중국의 장리 4단, 저우루이양 5단, 리저 5단을 상대로 대결을 펼치고 있고, 이창호 9단과 조한승 9단이 형제대결을 하고 있다. ■ 제13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본선 대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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