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이세돌 "아직 바둑을 알아가는 단계"
영상으로 보는 잉씨배 기자회견 및 전야제
2008-09-22 오후 10:04:22 입력 / 2008-09-23 오전 10:22:29 수정
| 9월 22일 현지시각 오후 4시 30분(한국 6시 30분) 태국 방콕 수코타이호텔에서 제6회 잉씨배 기자회견 및 전야제가 열렸다. 전야제가 열리는 중간 이창호, 이세돌, 최철한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인터뷰를 했다. 이세돌은 바둑의 어떤점이 좋은가라는 질문에 "어렵다. 아직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가웃했다. 최철한은 "이번에 각오를 단단히 하고 왔다. 잉씨배는 나에게 의미가 깊다. 전기대회에서 중국에 우승컵을 내줬는데 이번에는 누가 되었든 탈환을 했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전야제 장면을 영상으로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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