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창하오 "일본의 저조한 성적은 제한시간 탓"
다카오신지 꺾고 첫 승…18일 한국과 대국 예정
2009-02-18 오후 1:05:04 입력 / 2009-02-18 오후 1:03:54 수정
| 2월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0회 농심신라면배 제11국에서 창하오가 일본 마지막 선수 다카오신지에게 승리를 거뒀다. 대국이 끝나고 창하오를 만나봤다.
그렇지 않다. 올해 한국팀의 전력은 작년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우승을 한다면 영광일 것이다. 하지만 작년에 나왔던 박영훈이 이세돌로 바뀌었다고 생각할 뿐이다. 실력 매우 강한 이세돌이 농심신라면배에 처음 출전했다는 것은 뜻밖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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