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싱가포르 바둑 열기 '후끈후끈'
영상으로 전하는 이창호, 최철한 싱가포르 입국
2009-03-02 오전 2:35:30 입력 / 2009-03-02 오전 2:37:10 수정
| 제6회 잉씨배 결승5번기 제1,2,3국을 위해 3월 1일 오후 9시 반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한 이창호, 최철한과 관계자. 공항에는 싱가포르의 많은 바둑팬들이 두시간도 넘게 두 기사의 방문을 기다렸고, 환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강한 인상을 준 싱가포르 바둑팬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한다. 이창호와 최철한은 3월 2일 저녁에 있을 제6회 잉씨배 전야제에 참석하며 결승5번기 제1국은 3월 3일 화요일 한국 시각 10시 30분 부터 시작된다. 타이젬에서는 홍민표 6단, 강동윤 8단, 최원용 6단이 결승5번기 모든 대국을 문자 생중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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