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최철한 "잉씨배 우승은 프로 생애 최고의 순간"
이창호 1대3으로 꺾고 생애 첫 우승
2009-04-24 오후 6:21:40 입력 / 2009-04-25 오후 6:31:08 수정
| 타이페이 화롄현 메이뤈 호텔 3층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제6회 잉씨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결승5번기 제4국에서 최철한이 이창호를 꺾고 종합전적 3대1로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제6회 잉씨배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철한과 인터뷰를 했다.
- 특별히 대국하고 싶은 기사가 있는가. 물론 대국하고 싶은 기사들이 매우 많지만 특히 구리 9단과 창하오 9단을 만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여러판 두고 싶다. - 잉씨배가 2008년과 2009년 2년간 진행됐다. 특별히 생각나는 일이 있는가. 4년전 잉씨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나는 2년이 넘도록 침체기였다. 하지만 준우승을 한 경력으로 잉씨배에 다시 출전할 수 있었다.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컨디션을 최고로 올려 좋은 성적을 내고 싶었다. 이번 잉씨배 우승은 나의 프로 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http://sports.sina.com.cn 2009년 04월 23일 新浪体育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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