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온승훈, 대마잡고 2연승 달성
16일, 중국 취차오 상대로 3연승 도전
2009-07-16 오전 11:37:56 입력 / 2012-03-16 오후 6:56:10 수정
온승훈이 2승을 거뒀다. 7월 15일 저녁 9시, 타이젬 동양증권배 서버에서 '한·중 아마최강전' 2라운드 제3국이 열렸다. 한국의 온승훈 아마7단과 중국의 장레이 아마6단이 대결을 펼친 결과 온승훈 아마6단이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상변 대마를 잡아 2승을 거뒀다. 한국은 현재 첫 번째로 나선 송예슬 아마6단만 탈락한 상황. 아직도 6명이 살아 남아 있으며 중국은 리위엔쿤 아마5단과 장레이 아마6단 두 명이 탈락해 이제 3명만 남았다. 온승훈 아마7단은 16일 저녁 9시, 1989년생으로 나이가 가장 어린 취차오 아마6단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한·중 아마최강전' 타이젬에서 후원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4백만 원이 주어진다. 제한시간은 각자 30분, 초읽기 30초 3회. 1라운드에서는 한국이 중국을 6-4로 이긴바 있으며 2라운드는 연승전으로 치러진다. ■ 한·중 아마최강전 대국결과
■ 한·중 아마최강전 출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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