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배
'떠오르는 샛별' 왕천싱, 2연승 성공
일본의 요시다 미카 꺾어
2009-09-23 오후 7:16:29 입력 / 2009-09-24 오후 3:39:48 수정
중국의 떠오르는 샛별이 일본의 관록을 눌렀다. 9월 23일 한국시간 오후 3시 중국 광둥 둥관국제호텔에서 열린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1라운드 제 2국에서 왕천싱 2단이 요시다 미카 8단을 이기고 중국팀에게 2연승을 안겼다.
한국인삼공사가 후원하고 (재)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은 한국. 중국, 일본의 여류기사 각각 5명이 출전해 연승전 방식으로 최종 우승국을 가리는 국가대항전이다. 제한시간은 각 1시간에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대국 및 기타 사진은 바둑사이트 '사이버오로'가 중국 현지에서 보내온 자료입니다. ■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1라운드 결과
■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출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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