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구리, 창하오와 16강서 만난다
16강전 대진추첨 열려
2009-09-12 오후 6:06:45 입력 / 2009-09-12 오후 6:18:09 수정
한·중전은 피할 수 없다. 9월 12일 오후 5시, 삼성화재배 유성연수원에서 제14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전 대진추첨이 진행됐다. 대진추첨 결과 우리나라는 이창호 9단, 박영훈 9단, 최철한 9단, 송태곤 9단, 허영호 7단이 각각 딩웨이 9단, 왕야오 6단, 천야오예 9단, 치우쥔 8단, 저우허양 9단과 만나 8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중국의 구리 9단은 창하오 9단, 류싱 7단은 저우루이양 6단과 만나 형제대결을 펼치게 됐다. 일본기사 중에서 유일하게 16강에 오른 야마시타게이고 9단은 쿵제 9단과 만난다. 삼성화재배 16강전과 8강전은 10월 13일~14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열린다. - 승자인터뷰 바로 가기 ☞ 최철한 "구리와 만나고 싶다" ☞ 송태곤 "생일 선물 준 지석이에게 미안하다" ■ 제14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전 대진표
■ 제14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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