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원성진 "박지연 흐름 좋아!"
32강전 3회전 대국 현장 모음
2010-09-10 오전 11:43:49 입력 / 2010-09-11 오전 12:38:54 수정
▲입회인 화쉐밍이 대국개시 선언을 하고 있다. 제한시간 설명과 덧붙여 대국자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관계자 외 사진촬영 등 출입을 금한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이창호와 탄샤오의 대국은 별로로 마련된 대국장. 에서 진행
▲한국선수 중 대국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이는 유일한 아마선수인 민상연이었다. (왼쪽)지난 개막식 후 고3인 민상연에게 대학진학 여부를 묻자 민상연은 "아직은 입단에 올인하고 싶다."고 말했었다. 입단에 목마른 민상연. 오늘 구리를 상대로 어떤 대국을 보여줄까?
▲박지연. 동갑내기 퉈지아시와 대결 중이다. 첫대결이라는 박지연은 꼭 이기고 싶다고. 검토실에서 박지연의 대국을 보는 원성진 9단은 "박지연의 흐름이 좋은데요? 이길 것 같아요."라며 현재의 흐름을 말했다.

▲리캉과 대결 중인 최철한. 자리에 앉자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냈는데, 바로 점심시간이 없는 것을 대비한 비상식량. 리캉도 이미 준비해 두고 있었다!
▲3회전에 임하고 았는 중국 투톱 구리-콩지에. 심기불편 날카로운 표정?

▲저우루이양vs박진솔

▲공격(유창혁)이냐 타개(박영훈)냐. 1회전에 이은 전쟁은 다시 시작이다.
▲친절한 하네 나오키. 검토실을 찾아 온 바둑팬에게 싸인 중.

▲곳곳에 있는 삼성화재배를 알리는 표지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