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이창호·이도윤 부부의 부산 나들이
농심배 2차전에 동행하며 애정과시해
2010-12-01 오후 10:45:51 입력 / 2010-12-01 오후 10:47:06 수정
12월 1일 이창호·이도윤 부부, 박승화, 하네 나오키, 왕레이 단장 등 농심배 참가자 및 대회관계자들은 주최측 농심이 마련한 농심 녹산공장 견학에 나섰다. 이들 중 유난히 눈에 띄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지난 10월 28일 결혼식을 올린 후 처음으로 공식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이창호·이도윤 부부다.
이창호·이도윤 부부는 지난 29일 부산에 함께 왔고, 30일 주최측 농심이 마련한 만찬자리와, 이날 견학까지 동행하며 다정한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이들을 지켜 본 한 바둑인사는 "신혼답게 항상 붙어다니면서 애정어린 모습이 자주 보인다.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타이젬 카메라에 잡힌 이창호·이도윤 부부의 모습을 따로 모아봤다.
▲이어폰을 꽂는 부인 이도윤씨를 바라보는 이창호.
▲공장에 들어서기 전 함께 손을 씼고 있는 이창호·이도윤 부부
▲남편 이창호를 바라보는 이도윤씨의 눈빛에 사랑이 가득하다.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짓는 이창호·이도윤 부부.
TYGEM / 김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