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최정 "최선을 다해서 2회전 준비할께요!"
최정 간략 인터뷰
2012-09-04 오후 7:25:22 입력 / 2012-09-04 오후 7:49:15 수정
저우허시를 꺾은 최정을 생생하게 만나보자!
4일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 호텔 2층에서 열린 201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즈 본선 32강전 1회전에서 한국의 최정이 중국의 저우허시를 꺾었다.
현 여류명인 타이틀을 보유한 17세 최정이 이날 중국 신예 저우허시를 꺾어 한국바둑팬에 기쁨을 안겼다. 현 중국랭킹 25위인 저우허시는 2012년 바이링배 8강 진출, 중국 천원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무게있는 신예였던 것.
최정은 5일 정오 중국의 신인 리친청을 상대로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중국 베이징 현지에서 최정을 만나봤다.
*32강 1회전 종료 직후 현장에서 바로 진행한 인터뷰라 주변이 소란스럽네요. 감상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TYGEM / 중국 베이징-김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