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관동팔경 제일의 명승지 강릉
LG배 대국장 주변 풍광-현재와 과거가 공존
2013-06-10 오전 11:02:09 입력 / 2013-06-13 오전 9:57:16 수정
LG배가 열리는 '솔향'강릉은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도시다. 곧 본격 여름이면 강릉과 동격인 경포앞바다에 전국각지에서 온 피서객으로 넘쳐난다. 살짝 돌아보면 관동팔경(關東八景) 제일가는 명승지요, 보이는 곳마다 역사의 숨결이 함께 하는 역사탐방에도 좋은 고장이다. 대국장인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는 경포호수가 바로 내려다보이고, 그 호수를 따라 한 바퀴 차를 몰다보면 3분마다 차를 세워야 한다. 곳곳에 살아있는 역사가 나를 부르기 때문.
▲ 라카이 샌드파인리조트에서 내려다 본 풍경. 멀리 강릉 바다가 보인다.
▲ 경포대 부근의 인공폭포. 강릉은 소나무와 함께 늘 물이 등장한다.
▲ 경포호수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자전기를 타는 기분은 일품이다.
▲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확 뚫리는 경포호수. 물새 한 마리가 포착되었다.
▲ 99칸의 전형적인 사대부가의 저택으로 경포호수를 가로질러 배로 다리를 만들어 건너 다녔다는 선교장.
▲ '금오신화'의 작가이자 생육신의 한사람인 매월당 김시습 기념관
▲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자취 오죽헌 입구. 오죽헌은 신사임당의 친정집이란다. (들어가기는 너무 멀어서 포기^^)
▲ (허)난설헌의 이름을 딴 도로.
▲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과 그의 누이 허난설헌의 생가
▲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이 잘 꾸며져 있다.
▲ 참소리축음기 에디슨과학박물관 전경.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네요.(내부 사진을 못 찍게 하더라라구요.)
TYGEM / 진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