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1위 스웨를 상대하는 박영훈.
▲ 지난 대회 4강에 올랐던 중국1위 스웨.
오후1시20분(한국시간) 현재 하이라이트1
▲ 타이젬 대국실 화면. 유저들의 승부예측은 박영훈이 55대45로 앞서있다.
"전체적으로 백은 엷은 곳이 없고, 집으로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서 흑이 괴로운 형세로 보인다. 박영훈의 최근 페이스가 굉장히 좋다."(타이젬 대국실 생중계 백홍석)
▲ 중국 현지 TV로 중계되고 있는 32강 최대 빅 매치 스웨-박영훈 대결.
▲ 32강전이 벌어지고 있는 베이징 JW메리어트호텔 5층 대국장 전경.
▲ 중국바둑협회 화이강 부주석의 대회 개시 선언.
▲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이창호. 린쥔옌과 리턴매치를 벌인다.
▲ 요다노리모토-박정환.
▲ 한국1위 박정환.
▲ 요다노리모토.
▲ 최근 가장 기세가 좋은 이세돌. TV아시아 2연패, 몽백합 4강 진출 등 완연한 상승세.
▲ 이세돌-이다아쓰시.
▲ 김지석-저우허시. 돌가리기 결과 김지석이 흑을 잡았다.
▲ 지난 2014 삼성화재배 우승자 김지석. 어제 기자회견에서 "제 페이스만 찾는다면 2연패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고 밝힌 바 있다.
▲ '위 아래'로 모두 국가대표 유니폼을 착용한 유창혁 감독의 상대는?
▲ 유창혁-커제. '실질적인 중국1인자' 커제를 만난 유창혁 감독.
▲ 인기 만점 최정. 카메라+스마트폰을 모두 동원해 최정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다.
▲ 서봉수-시다다쓰야.
▲ 목진석-위즈잉.
▲ 35세 타이틀홀더, GS배 우승자 국가대표 목진석 코치.
▲ 탕웨이싱과 리턴매치를 벌이는 최철한도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는다.
▲ 구리-허영호. 2010년 삼성화재배 결승 이후 5년 만에 다시 만났다.
▲ 최근 부쩍 성장한 신민준. 예선4강 천야오예, 예선결승에선 황윈쑹을 연파하면서 기세를 타고 있다.
▲ 장웨이제-신민준. 과연 중국상위랭커 장웨이제까지 넘을 수 있을지.
▲ 간스양-벤자민록허트. 삼성화재배 20년 최초로 미국 기사의 본선 첫 착점이 벤자민의 손에서 이루어졌다.
▲ 벤자민은 '1승'을 거둘 수 있을 것인가.
▲ 티브로드 팀이 중국 베이징으로 전지훈련을 왔다. JW메리어트호텔 5층에 마련된 검토실에서 박영훈-스웨 대결을 검토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훈 감독, 박영롱, 강유택, 아래쪽은 이동훈.
▲ 통합예선에서 2명이 본선티켓을 거머쥐는 파란을 연출한 대만의 저우쥔쉰 단장(왼쪽)과 중국바둑협회 화이강 부주석(오른쪽)이 함께 검토중.
오후2시38분(한국시간) 현재 하이라이트2
▲ "박영훈이 빈틈이 없다. 이대로 끝난다면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이다. 중국1인자를 상대로 좋은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타이젬 생중계 백홍석.) 박영훈이 스웨에게 완승 무드.
오후2시50분(한국시간) 박영훈, 中1위 스웨 격파!
최근 세계대회 본선에서 패배를 모르는 상승세 박영훈의 날이 바짝 선 검이 중국1위 스웨 마저 베었다. '부활한 신산' 박영훈은 전성기 시절의 빈틈없는 반면운영과 세계최강의 형세판단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웨에게 단 한 번의 기회도 허용하지 않고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