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현-위즈잉(승).
▲ 중국여자1위 자리를 루이에게 내준 위즈잉.
▲ 김나현은 여류국수 박지연을 꺾었지만 위즈잉에
게 막혔다.
▲ 중국여자1위 루이나이웨이. 오청원의 제자인 루
이는 바둑사에 길이 남는 명국 중 한 판으로 꼽히는
오청원과 본인방 슈사이의 대국 기보가 적힌 티셔츠
를 입고 대국에 임하고 있다.
▲ 한국여자1위 최정. 대만 장정핑을 제압하고 S조를 전부 태극낭자들로 채웠다.
▲ 오정아. 최동은을 물리치고 예선4강에 올랐다. 다음 상대는 오유진.
▲ 이유진-리샤오시(승).
▲ 류민형(승)-김영삼.
▲ 응씨배 우승자 판팅위를 집으로 돌려보낸 류민형.
▲ 타이젬 '중국통' 김형환.
▲ 김형환의 상대는 중국신인왕 출신 타오신란.
▲ 대만1위 왕위안쥔을 대회 첫 날 떨어뜨린 '프로잡는 아마' 강지훈.
▲ 매서운 눈매로 반상을 노려보는 박시열. 상대는 랴오위안허.
▲ LG배 우승 전력이 있는 파오원야오. 김남훈에게 패해 탈락했다.
▲ 안형준. 중국강호 퉈자시에게 아쉽게 패했다.
▲ C조에서 순항중인 천야오예는 신민준과 대결한다.
▲ 장웨이제는 김세동을 꺾고 올라온 정서준(아마)을 제압했다.
▲ 또 한 판의 중중전. 롄샤오에 이어 미위팅까지 같은 중국선수에게 패해 탈락했다. 미위팅을 꺾은 선수는?
▲ 2000년생 중국신동 리웨이칭. 4강에선 김남훈이 리웨이칭을 상대한다.
▲ 지난 6월 LG배 32강에서 이창호를 꺾은 대만 린쥔옌.
▲ 어제 아마강자 장현규를 제압한 김남훈. 오늘은
중국강호 파오원야오를 꺾었다.
▲ 김명훈(승)-왕하오양.
▲ 차세대 돌주먹 김명훈.
▲ 리저-김수용(승).
▲ 퉁멍청-윤찬희(승).
▲ 이현호-양카이원(승).
▲ 펑리야오(승)-중원징.
▲ 안성준(승)-왕타오.
▲ 최문용-이현준(승).
▲ 멍타이링(승)-한종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