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속보/이세돌 박영훈 강동윤 김지석 원성진 16강, 나현 탈락
이세돌 미국 앤디 루이 제압, 나현은 린리샹에 불계패
2016-04-20 오후 4:27:33 입력 / 2016-04-20 오후 6:57:36 수정
▲ 앤디 리우를 제압한 이세돌이 응씨 빌딩 8층에 마련된 기자실로 왔다.
오후4시20분 현재 속보
이세돌이 미국 앤디 리우에게 156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한편 나현은 대만의 린리샹에게 패했다. 이세돌은 16강에서 나현을 꺾고 올라온 린리샹과 맞붙는다.
오후4시55분 현재 속보
김지석이 중국 강호 롄샤오에게 204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뒀다. 김지석의 16강 상대는 판후이를 제압하고 올라온 미위팅이다.
오후5시15분 현재 속보
박영훈이 난적 구리에게 219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박영훈은 16강에서 천야오예를 꺾고 올라온 일본의 고노 린과 만난다.
오후6시10분 현재 속보
응씨배 16강 '형제 대결'이 성사됐다. 원성진과 강동윤이 각각 퉈자시와 추쥔을 물리치고 16강에 올라 맞대결을 벌인다. 거의 동시에 끝난 이 두 판의 대국은 이번 응씨배 28강 대국 중 가장 늦게 끝난 승부였다.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