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삼성화재배

삼성화재배 와일드카드는 구리

제21회 삼성화재배 개막! 오는 15일부터 통합예선

2016-07-12 오후 3:12:39 입력 / 2016-07-12 오후 3:17:23 수정

▲ 지난해 삼성화재배 본선32강 대국장 전경. 

이세돌-알파고 대결로 바둑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운 가운데, 세계 최고의 기전으로 각광받아 온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6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

7월 15일부터 6일간 진행되는 통합예선에는 전 세계 프로기사 304명과 아마추어예선, 월드조, 꿈나무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아마추어 기사 25명을 포함해 총 329명이 출전한다.

국가별로는 한국 191명, 중국 84명, 일본과 대만이 각각 21명씩 출전한다. 이번 통합예선을 통해 선발된 19명과 시드 배정 받은 13명이 9월 5일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리는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통합예선에는 삼성화재배 바둑꿈나무 선발전에서 우승한 김범서(성서초 6) 어린이도 출전한다. 삼성화재는 한국 바둑계의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해 '꿈나무 선발전'(6.11~12)을 신설하고, 우승자에게 꿈의 무대인 통합예선 출전할 수 있는 파격적인 특전을 부여했다.

그 영광을 차지한 김범서 어린이는 제주도 출신 바둑 신동이다. 이 밖에도 바둑을 좋아하는 32명의 어린이를 개막식에 초청하여 32강에 오른 선수들과 함께 무대에 입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통합예선을 마치게 되면, 9월 5일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본선 개막식을 갖고 6일부터 사흘간 더블 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32강전을 치른다.

이어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16강 및 8강전을 10월에, 4강전 3번기를 11월에 속행하며, 12월엔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대망의 결승 3번기를 통해 21번째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는 중국의 바둑영웅 구리 9단이다. 와일드카드는 후원사가 직접 지명하며 별도의 예선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본선 32강에 직행한다.

지난해엔 5연속 이어져 왔던 한∙중 결승전 구도를 깨고 중국의 커제 9단이 스웨 9단을 2-0 으로 제압하고 삼성화재배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 삼성화재배 우승 횟수는 한국 12회, 중국 6회, 일본 2회다. 총상금 규모 8억원, 우승상금 3억원의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일정은 아래와 같다.

통합예선 : 2016년 7월 15일 ~ 20일 / 한국기원
본선 32강전 : 2016년 9월 6일 ~ 8일 /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본선 16강전 : 2016년 10월 6일 / 삼성화재 유성캠퍼스
본선 8강전 : 2016년 10월 8일/ 삼성화재 유성캠퍼스
4강전 3번기 : 2016년 10월 31일 ~ 11월 2일 / 삼성화재 유성캠퍼스
결승 3번기 : 2016년 12월 6일 ~ 8일 /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TYGEM / 이영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