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링배
속보/박정환, 탕웨이싱 제압!
응씨배 결승5번기 전초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 거둬
2016-06-30 오후 6:11:39 입력 / 2016-06-30 오후 7:17:59 수정
▲ 탕웨이싱-박정환(승). 응씨배 결승 전초전에서 박정환(오른쪽)이 탕웨이싱을 제압했다.
오후6시7분 현재 속보 박정환, 탕웨이싱 제압하고 바이링배 16강 진출!
30일 오전10시30분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제3회 바이링배 32강전이 일제히 벌어졌다.
다가오는 '바둑 올림픽' 응씨배 결승5번기 전초전으로 전 세계 바둑 팬 관심이 집중됐던 박정환-탕웨이싱 대결에서 박정환이 272수끝 백불계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오는 7월2일 같은 장소에서 속개되는 16강전에서 박정환은 구리와 맞붙는다. 이 대국 역시 전초전으로, 박정환과 구리는 LG배 8강에서도 만난다.
16강 대진
박정환-구리
이동훈-쉬자양
신진서-펑취안
원성진-천정쉰
안성준-천야오예
민상연-커제
스웨-판인
롄샤오-리친청
▲ 최강자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박정환.
▲ 박정환과 응씨배 결승에서 만나는 탕웨이싱.
▲ 이호범-스웨(승).
▲ 이호범.
▲ 스웨.
▲ 박영훈-천정쉰(승).
▲ 박영훈은 32강에서 탈락했다.
▲ 원성진(승)-랴오싱원.
▲ 16강에 진출한 원성진은 박영훈을 꺾은 천정쉰과 만난다.
▲ 안조영-롄샤오(승).
▲ 안조영.
▲ 롄샤오.
▲ 강유택-천야오예(승).
▲ 강유택.
▲ 천야오예.
▲ 탕이-민상연(승).
▲ 민상연이 돌풍을 잠재웠다.
▲ 안국현을 꺾고 32강에 올랐던 탕이는 민상연에게 막혔다.
▲ 목진석-리친청(승).
▲ 목진석.
▲ 리친청.
▲ 커제(승)-멍타이링.
▲ 커제는 16강에서 민상연을 상대한다.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