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16강 대진추첨 완료! 강동윤과 커제의 반가운 재회
31일 9시, 16강전 이어져
2017-05-29 오후 6:08:54 입력 / 2017-05-29 오후 6:11:07 수정


본선 32강부터 4강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벌어지며 내년 2월 결승3번기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총규모 13억원으로 우승상금이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16강은 5월 31일에 속개되며, 타이젬에서는 16강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하며 주요대국을 이지현 6단이 문자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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