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배
챔피언스리그, 유안타증권과 손잡고 업그레이드!
"유안타증권배 2017 월드 타이젬 챔피언스 리그" 18일부터 본선 시작!
2017-05-15 오후 6:05:22 입력 / 2017-05-15 오후 6:06:57 수정

세계 바둑 고수들이 펼치는 본선의 모든 대국은 타이젬 대국실에서 누구나 감상할 수 있으며, 주요 대국은 K바둑 방송을 통해 생방송 예정이다. 또한 대회 기간 중에는 유안타증권의 인공지능 증권정보 시스템인 '티레이더'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챔피언스 리그 본선에는 정체를 밝히지 않은 최정상급 프로기사가 “Mr.티레이더”라는 아이디로 참가하여 관전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챔피언스 리그는 한국, 중국의 상위 랭커뿐 아니라 일본과 대만 기사도 32강 시드에 배정을 받아 참여하면서 명실상부 세계 바둑대회로 발돋움하여 눈길을 끈다. 참여국가의 확대뿐 아니라 유안타증권이 대회 후원사로 참여하면서 대회의 규모도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한편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앞서 유안타증권이 개최하는 이창호 9단과 이세돌 9단의 특별대국이 5월 17일 오후 2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이 특별대국은 바둑TV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중계뿐 아니라 유안타증권 우수고객 50명을 초청하여 김성룡 9단의 진행으로 공개해설이 진행된다.
이번 챔피언스리그 대회는 2004년부터 국내 최초 세계대회였던 동양증권(現 유안타증권)배의 명맥을 유지하면서 대회 규모가 확대된 것은 물론 특별대국 이벤트 개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바둑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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