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사진으로 살펴보는 농심신라면배 3차전
당이페이, 이야마유타 잡고 4연승 달려
2018-02-26 오후 7:50:08 입력 / 2018-02-26 오후 8:10:18 수정
2월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9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 10국 '당이페이-이야마 유타'의 대결이 시작됐다. 대국이 열리는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중국 당이페이(왼쪽)와 이야마 유타가 대국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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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매체들이 농심신라면배 취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심사숙고하며 돌을 놓고 있는 이야마 유타.

▲4연승에 도전하는 당이페이.

▲촬영 시간이 끝나자 중국 왕루난 심판이 기자들에게 퇴장하라고 손짓한다.

▲이야마 유타와 동행하며 취재를 진행한 일본 NHK는 대국 도중 우리 검토진에 형세를 물었다.
박정환과 김지석은 "이야마 유타가 싸워야 할 찬스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는 김인 한국 단장과 목진석 감독이 번갈아가며 통역했다.

▲한국 김지석(왼쪽부터), 박정환, 신진서가 검토실에 나와 '중-일전'을 검토했다.

▲화웨밍 중국 국가대표팀 매니저(왼쪽), 위빈 중국 국가대표팀 총감독.

▲검토실 모습.

▲일본 바둑이 부활할 것인가는 이야마 유타에게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야마 유타는 2월 한달 동안 세계대회 개인전 결승(LG배)과 단체전(농심신라면배)에 출전했는데 모두 중국 선수에게 지고 말았다.

▲LG배 우승경력이 있는 탄탄한 실력의 소유자 당이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