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번외 경기 '커피, 생수, 녹차의 대결'
사진으로 구경하는 LG배 16강전
2018-05-30 오전 10:29:19 입력 / 2018-05-30 오후 9:09:17 수정
5월30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제23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16강이 열리고 있다.
32강이 열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29일에 휴식을 취한 기사들은 30일 오전9시 시간에 맞춰 한명, 한명씩 대국장에 나타났다.
16명의 선수들은 대국에 집중하기 위해 필요한 개인 준비물을 가져왔다. 가장 인기가 많은 음료는 6명이 챙겨온 아이스 커피, 그 다음으로 인기있는 것은 4명이 챙겨온 생수, 녹차는 3명이 챙겨왔다. 반면에 아무것도 챙겨오지 않은 선수도 있다.
이 밖에도 선수들이 한 판 대결을 위해 가져온 준비물은 무엇이 있을까. 사진으로 구경해본다.
▲LG배는 점심시간 없이 대국이 진행되기 때문에 출출한 선수들을 배려해 대국장 한켠에 간식을 준비해뒀다. 32강 때도 비슷한 구성이었으나 대부분의 선수들이 간식을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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