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산맥
한·중 페어 '이창호-루민취안' 찰떡호흡으로 우승
'왕레이-헤이자자' 팀에게 백 불계승
2018-07-30 오후 3:53:19 입력 / 2018-08-02 오전 10:46:52 수정
'이창호-루민취안' 한·중 페어가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7월30일 신안 엘도라도리조트에서 제5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페어바둑대회에서 한·중 페어 '이창호-루민취안'이 중·대만 페어 '왕레이-헤이자자'에게 220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3∼4위전에서는 '오유진-다카오 신지'의 한ㆍ일 페어가 3위에 올랐다. 4위는 '린즈한-셰이민' 대만·일본 페어.
남녀페어 초청전은 4강 단판 토너먼트로 펼쳐지며 우승 상금은 2,000만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1,000만원이다.

TYGEM / 정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