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최고의 명필을 찾아라
사진으로 살펴보는 삼성화재배 32강 2회전
2018-09-05 오후 2:05:46 입력 / 2018-09-05 오후 3:03:21 수정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전 2회전이 9월5일 11시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시작했다.
대회가 진행 중인 글로벌캠퍼스와 대국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삼성화재배 32강이 열리는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지나온 삼성화재배 모습을 구경할 수 있는 사진전.
▲해가 지고 나면 더 멋진 풍경이다.

▲삼계탕 두 그릇을 뚝딱한 탕웨이싱도 식사 후에 산책 중.
▲32강 1회전 대국을 끝낸 선수들의 저녁 식사는 삼계탕.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를 기념하기 위해 32명 선수들이 바둑판에 사인을 했다.
▲최고의 명필은?
▲2회전을 치르기 위해 모인 32명의 선수들.
▲스웨를 격파하고 파란을 일으킨 최정과 대결하는 타오신란.
▲'죽음의조'에 있어 답답하다는 박정환과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
▲천쯔젠과 서봉수의 대국을 기록 중인 김경은. 16판 대국의 기록은 연구생과 프로기사들이 나누어 진행 중이다.
▲1회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판윈뤄와 리쉬안하오.
▲말레이시아 창푸캉과 왕위안쥔의 대국을 기록 중인 조승아.
▲장혜령은 셰얼하오와 커제 대국 기록 중.
▲죽음의 조에 포함된 구쯔하오(왼쪽)와 천야오예. 1회전에서 패점을 얻어 2회전에서 분투 중이다.
▲한국 기사간의 대결 신민준(왼쪽)과 나현.
▲이야마 유타(오른쪽)와 아마기사 윤성식. 1회전에서 패한 후 2회전에 임했다.
▲1회전을 승리로 장식한 양딩신(왼쪽)과 롄샤오. 각각 김지석과 이영주를 눌렀다.
▲김지석(오른쪽)과 이영주. 지는 선수는 아쉬운 탈락.
▲전기대회 4강 멤버 안국현(오른쪽)과 퉁멍청. 1회전에서 각각 천쯔젠과 서봉수를 잡았다.
▲탄샤오(오른쪽)와 탕웨이싱의 대결. 탄샤오는 아마기사 윤성식을, 탕웨이싱은 이야마 유타를 잡고 2회전에 나섰다.
▲생애 첫 바둑 기록을 경험하고 있는 허서현.
▲1회전에서 패해 2회전이 중요한 류시훈(오른쪽)과 우광야.
▲2승으로 16강에 직행할 선수는?
▲검토실에서 32강 모든 대국을 검토 중인 동료 기사들. 타이젬에서 문자 해설 중인 '소소회' 멤버들이 보인다.
TYGEM / 정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