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타이젬

김승재, 아쉬운 탈락…중국, 8강 절반 자리 차지

저우루이양에게 불계패 당하며 16강 탈락

2018-11-20 오후 9:11:05 입력 / 2018-11-20 오후 9:41:19 수정

▲타이젬 본사에 방문해 대결을 치른 김승재.



김승재가 아쉽게 탈락하며 중국이 8강 절반 자리를 차지했다.

11월20일 제5회 월드타이젬 챔피언스리그 16강이 김승재와 저우루이양의 대결로 열렸다. 17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타이젬 한국과 중국 본사에서 진행된 한·중 대결은 163수만에 저우루이양의 불계승으로 끝이 났다.

김승재는 “초반과 중반에 나쁘지 않았는데, 우변 싸움에서 선수를 뺏기고 상대방의 돌이 상변에 놓여지고 불리해졌음을 느꼈다. 우변 싸움에서 무리를 한 것 같다.”고 이날 대국을 돌아봤다.

한국은 16강에 5명만 출전했지만 유병용이 승리를 거둬 기분 좋은 출발을 했으나, 이날 김승재가 저우루이양에게 일격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남은 선수는 3명으로 이호승이 롄샤오, 윤찬희가 판팅위, 박정환이 차이징과 대결을 앞두고 있다.

▲타이젬 중국 사무실에서 대국한 저우루이양.


저우루이양의 승리로 중국은 8강에 4자리를 확보했다. 16강에서 형제대결이 ‘구쯔하오-펑리야오’, ‘당이페이-탄샤오’, ‘이링타오-장웨이제’의 대결로 3판이 열리기 때문.

중국이 이미 8강의 절반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한국이 남은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알릴 것인지. 세 번째 한· 중전은 21일 20시에 열리며 ‘이호승-롄샤오’의 대결로 속개된다.

이번 대회는 혹시 모를 부정 행위를 막기 위해 본선 16강부터 한국 선수는 타이젬 사무실로, 중국과 대만은 각국에 있는 타이젬 사무실에서 대국을 한다.

제5회 월드 타이젬 챔피언스리그는 동양온라인과 혁성이 주최/주관하며 총규모는 2억6천만원이다. 우승상금은 3천만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1천만원.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초읽기 30초 5회이며, 결승전은 20분 초읽기 30초 5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대회소식 보러가기)






 


TYGEM / 정연주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