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란배
박정환·김지석·박영훈, 춘란배 정상 도전
각각 셰커, 커제, 구쯔하오와 대결 펼쳐
2018-12-11 오후 4:27:47 입력 / 2018-12-17 오전 9:28:30 수정
박정환·김지석·박영훈이 춘란배 정상에 도전한다.
제12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8강과 4강이 12월17일과 19일 중국 저장성 닝보시 잉멍위안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열린다.
8강은 한·중전 3판과 중·중전 1판으로 열린다. 한·중전은 박정환-셰커, 김지석-커제, 박영훈-구쯔하오 대결로 펼쳐지며, 중·중전은 천야오예-당이페이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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