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배
초대 천부배 폐막식, 화려한 무대로 마무리
사진으로 보는 천부배 폐막식
2018-12-26 오후 11:05:21 입력 / 2018-12-27 오전 12:24:06 수정
12월26일 중국 쓰촨성 청두 친황자르호텔에서 열린 제1회 천부배 최종국이 끝났다.
한국은 신진서가 생애 첫 세계대회 결승 무대였던 천부배에서 천야오예에게 1승2패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19시30분부터 호텔 3층 대형홀에서 폐막식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폐막식은 축하공연과 대회 관계자들의 인사로 시작됐으며, 시상식과 인터뷰로 이어졌다.
2시간 가량 이어진 행사장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행사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지급된 천부배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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