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배
대국장 밖에서는 무슨 일이?
사진으로 보는 천부배 결승1국 검토실과 공개해설장
2018-12-23 오후 11:04:46 입력 / 2018-12-23 오후 11:59:43 수정

신진서와 천야오예가 혈전을 벌이는 동안 밖에서는 분주히 뭔가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12월23일 대국장 밖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대국장 밖 풍경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대국장 출입은 엄격히 통제됐다. 선수들이 그려진 현수막이 대국장 문을 지키고 있다.
▲검토실을 지키고 있는 신진서, 박정환, 장웨이제, 천야오예가 그려진 현수막.
▲대국이 열리는 호텔 주변 전경. 스모그의 여파로 가시거리가 얼마 되지 않는다. 대국자 신진서는 외부 산책 시에 꼭 마스크를 챙겨 다니고 있다.
▲호텔 바로 옆에 있는 무역박람회센터.
센터 뒤로 보이는 건물은 스모그로 인해 흐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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