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박정환-펑리야오, 커제-천야오예 8강 대진
한국 3명, 중국 5명 8강 대진추첨
2019-05-29 오후 4:04:51 입력 / 2019-05-29 오후 7:31:02 수정
5월29일 경기도 김포시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열린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6강에서 한국 박정환, 신진서, 김지석이 승전보를 전했다. 중국은 커제, 펑리야오, 타오신란, 쉬자양, 천야오예 등 5명이 8강에 올랐다.
대국이 끝나고 8강 대진 추첨이 이어졌다. 추첨 결과 박정환-펑리야오, 신진서-쉬자양, 김지석-타오신란, 커제-천야오예가 맞붙는다.
박정환과 신진서는 각각 펑리야오와 쉬자양에게 1승으로 앞서고 있으며, 김지석과 타오신란은 첫 대결이다.
한국 3명, 중국 5명의 싸움으로 압축된 LG배 8강은 10월28일에 이어진다. 장소는 미정.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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