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우승이 즐거운 탕웨이싱
삼성화재배 시상식
2019-09-06 오후 5:56:49 입력 / 2019-09-06 오후 6:05:54 수정
9월6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최종국에서 탕웨이싱이 양딩신에게 232수만에 백 불계승하며 종합전적 2대1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3국이 끝나고 30분 뒤에 열린 시상식에서 김대진 삼성화재 상무는 우승한 탕웨이싱에게 3억원의 우승상금과 트로피를, 준우승한 양딩신에게 1억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각각 전달했다.
시상식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준우승자 양딩신에게 먼저 트로피가 전달됐다.
▲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에 참여한 (왼쪽부터) 한국기원 김영삼 사무총장, 양딩신, 김대진 삼성화재 상무.
▲ 우승자 탕웨이싱에게는 우승상금 3억원이 지급된다.
▲ 우승자 탕웨이싱과 준우승자 양딩신.
▲위빈 감독도 사진 촬영을 부탁하며 탕웨이싱의 우승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