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신진서-쉬자양’ 홍성지 문자해설, 인공지능 실시간 분석 중
2019-10-28 오전 9:37:54 입력 / 2019-10-28 오전 10:06:56 수정
▲신진서(왼쪽)와 쉬자양이 대국을 시작하고 있다.
10월28일 9시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이 시작됐다.
8강은 세판의 한·중전 ‘신진서-쉬자양, 박정환-펑리야오, 김지석-타오신란’의 대결이 열리며, 남은 한판은 ‘커제-천야오예’ 중국 기사간의 대결이다.
타이젬에서는 LG배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하며, 인공지능이 대국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참고도를 제공한다. 8강 ‘신진서-쉬자양’의 대결은 홍성지가 타이젬 대국실에서 문자해설한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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