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영상 ㅣ 신진서를 선택한 커제
28일 열린 LG배 4강 대진추첨
2019-10-28 오후 5:20:50 입력 / 2019-10-28 오후 5:31:54 수정
LG배 8강전이 끝나고 16시에 검토실에서 4강 대진추첨이 진행됐다.
한국과 중국이 각각 2명씩 4강에 올라 박정환, 신진서, 커제, 타오신란 순으로 대진추첨을 했다. 추첨 결과 1번 박정환과 2번 타오신란, 3번 신진서와 4번 커제가 맞대결을 펼친다.
신진서는 커제에게 상대전적에서 2승7패로 밀리고 있으며, 박정환은 타오신란과 한 번 겨뤄 1패를 기록 중이다.
4강은 30일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9시에 열린다. 타이젬에서는 LG배 모든 대국을 수순 중계하며, 인공지능이 대국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참고도를 제공한다.

▲4강 진출자. (왼쪽부터) 박정환-타오신란, 신진서-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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