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패자는 아프다. 승자는 마음을 숨겼다'
농심신라면배 2차전 8국이 종료되고
2019-11-25 오후 10:03:34 입력 / 2019-11-26 오전 12:08:06 수정
벼랑 끝 승부를 하면서 지고 싶은 사람은 없다. 또 유난히 안 풀리는 그런 날이 있다.
11월25일 16시30분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농심신라면배. 패자 신진서는 아팠다. 얼굴에서, 손 동작에서 많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승자 양딩신은 기뻤지만 이내 마음을 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