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백합배
영상뉴스ㅣ최정, 대역전극으로 '여자조 나홀로 통과'
제6회 Mlily 몽백합배 통합예선 한국 4명 통과
2026-05-12 오후 7:20:00 입력 / 2026-05-12 오후 8:42:48 수정
▲[26.05.12 현장 단신] '최정, 대역전승' 몽백합배 통합예선 4명 통과 ㅣ제6회 몽백합배 통합예선 결승.
5월 8일부터 닷새간 중국 장쑤성 루가오에서 치러진 제6회 Mli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이 12일 마무리됐습니다.
일반조에서 원성진·윤준상 선수가 중국의 퉁멍청·마징위안 선수를 꺾고 본선에 올랐으며, 시니어조 목진석 선수도 김영삼 선수를 상대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여자조에서는 김은지·허서현·최민서 선수가 아쉽게 패했으나 최정 선수가 막판 대역전에 성공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예선 통과자 4명과 국가시드를 받은 신진서·박정환·신민준 선수는 8월 열리는 본선 64강전에서 세계 최정상급 기사들과 격돌합니다.
소식을 타이젬TV에서 영상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