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8강 대진 '신진서-박정환, 최정-양딩신'
삼성화재배 8강 '한·중전 1판, 한·한전 3판'
2022-11-01 오후 5:51:55 입력 / 2022-11-01 오후 6:48:16 수정

10월31일, 11월1일 이틀간 한·중·일·대만 각국에 마련된 대회장에서 온라인으로 펼쳐진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이 종료됐다. 결과 한국 7명, 중국 1명이 8강에 올랐다.
16강 경기 직후 8강 대진 추첨이 진행됐는데 2일에는 ‘신진서-박정환(31승 23패), 김지석-김명훈(4승 2패)’, 3일은 ‘변상일-이형진(2승), 최정-양딩신(첫 대결)’ 대결이 이어진다.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는 '김지석-김명훈' 대국을 최철한 9단이, '변상일-이형진' 대국은 조혜연 9단이 생방송으로 해설한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4강 진출자 5000만원, 8강 진출자 2500만원, 16강 진출자에게는 1250만원이 지급되며, 제한시간은 각 2시간, 1분 초읽기 5회.

▲[16강 경기 다시보기] 조혜연 9단에게 듣는 '박정환-탄샤오' 대결 하이라이트.
▲[16강 경기 다시보기] 최철한 9단에게 짧고 굵게 들어보는 '김명훈-탕웨이싱'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