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챔피언십
한국 '마지막 잎새' 설현준, 준결승전 출격
안성준9단 실시간 라이브로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 두 판 연속 생중계
2022-08-15 오후 12:27:09 입력 / 2022-08-15 오후 12:38:22 수정
▲설현준과 왕슈오가 2022 타이젬 한·중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 연이어 벌어지는 준결승전 두 경기를 모두 안성준9단 해설로 실시간 라이브중계한다.
한국 마지막 잎새 설현준이 등판한다. 과연 한국은 중국 인해전술을 무너뜨리고 챔피언십 우승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까.
설현준과 왕슈오가 격돌하는 타이젬 한중 챔피언십 준결승전을 19시(1경기)와 21시(2경기)에 연속으로 안성준9단 해설을 통해 감상한다.
광복절인 15일, 19시와 21시에 2022 타이젬 한·중 챔피언십 4강 2경기 설현준-왕슈오 전이 연달아 펼쳐진다. 8강전에서 설현준은 중국 갑조리거 진위청, 왕슈오는 퉁멍청을 각각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총 규모 2억 4300만원, 총 상금 8100만원인 2022 타이젬 한·중 챔피언십은 한국과 중국 선수 각각 16명씩 출전해 32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2022 타이젬 한·중 챔피언십 제한시간은 각 10분 30초 초읽기 3회이며 모든 대국은 타이젬 대회서버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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