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타
2018년 첫날, 한·중 랭킹1위의 하루는?
박정환은 몽백합배 환영식, 커제는 티비프로그램 출연 등
2018-01-02 오전 7:55:05 입력 / 2018-01-02 오후 8:52:21 수정
2018년 새해 첫날 한국랭킹1위 박정환과 중국랭킹1위 커제는 어떤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을까. 사진으로 구경해본다.

먼저, 몽백합배 결승전을 치르느냐 중국에서 2018년을 맞이한 박정환의 1월1일 일정은?
박정환은 새해 첫 날을 맞아 몽백합배를 후원하는 니장건 회장이 준비한 환영식에 참석을 했다. 환영식은 1월1일 오후2시(중국 시각)부터 중국 장쑤성 루가오시 문봉대세계백화점에서 열렸다.
중국 바둑팬을 만나는 시간을 가진 박정환, 박영훈은 몽백합 가구판매장을 방문한 뒤 결승3국을(2일 대국) 준비하기 위해 호텔로 돌아갔다.

▲대회가 치러지고 있는 중간이지만 후원사에서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한 박정환과 박영훈.
▲바둑 꿈나무들이 준비한 꽃다발.
▲두 기사는 한국 바둑팬들과 더불어 중국 바둑팬들에게도 좋은 기운을 받았다.

▲백화점 5층 몽백합 가구판매장에 들른 박정환, 중국 바둑팬들과 함께 찰칵!
▲'호록호록' 잠시 쉬는 시간을 갖으며 차를 마시는 두 기사.

▲새해 첫 날부터 몽백합배 결승전을 펼치는 두 기사 박정환, 박영훈을 보기 위해 많은 중국 바둑 팬들이 몰렸다.
그렇다면, 중국랭킹1위 커제의 1월1일은?

▲카메라에 포착된 커제. 멋지게 정장을 차려입은 커제는 어디를 가는 것일까.

▲전문가에게 메이크업도 받고 그가 향한 곳은?

▲베이징올림픽 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티비프로그램에 출연한 커제.

▲함께 방송에 초청된 중국의 수영 영웅 쑨양과 인증샷도 잊지 않고!
[사진: 월간바둑 / weiqi.sina.com.cn]
TYGEM / 정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