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타
이야마유타, 통산 11번째 연속 기도상 수상
본인방, 왕좌, (작은)기성, 용성 타이틀을 보유
2023-02-03 오후 12:46:36 입력 / 2023-02-03 오후 1:05:04 수정

▲일본의 1인자로 본인방, 왕좌, (작은)기성, 용성 타이틀 보유자인 이야마유타이 통산 11번째 기도상을 수상했다.
2일, 일본기원이 2022년 제56회 기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최우수기사상에는 본인방, 왕좌, (작은)기성, 용성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이야마유타가 차지했다.
이야마유타는 제46회 기도문화상부터 제56회까지 총 11회 연속 기도상 수상자가 됐다. 이는 조치훈의 9회 수상, 장쉬의 7회, 고바야시고이치의 7회 수상 기록을 훨씬 뛰어 넘는 기록이다.
우수기사상에는 기성, NHK에서 우승한 이치리키료가 차지했으며, 신인상에는 오타케유(大竹優)가 영예를 안았다.
여류기사상에는 여류본인방, 여류명인 우승자인 후지사와리나가 차지했으며, 여류기성, 여류입규배 우승 등 54승 20패를 기록한 우에노아사미(上野愛咲美)는 국제상과 최다승상, 최다대국상 등을 수상했다.
승률1위상은 고이케요시히로(小池芳弘)가 41승 13패로 승률 75.93%를 기록하면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승상에는 2022.1.13-4.11 기간 동안 16연승을 기록한 쉬자위안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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