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구리, ‘나도 유로2004 보고 싶어~’
축구경기 시청으로 밤잠 설쳐
2004-06-17 오후 2:29: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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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 프로기사들 사이에선 유로2004 축구경기가 화제다. 하지만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프로기사들은 이 대회 때문에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경기가 새벽에 벌어지기 때문에 다음날 대국이 있는 프로기사들은 축구경기를
보고 싶어도 대국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까 두려워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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