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왕루난…중국, 수련과 탐구 부족
삼성화재 후 종국 측 반응
2004-12-10 오후 6:16:47 입력
| 12월 9일 삼성화재배 결승전에서 왕시(王檄) 5단은 이세돌 9단에게 2:0으로 패하여
준우승에 머물렀고 이세돌 9단은 4번째 세계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이로써 중국이 세계우승을 향한 바람은 물거품이 되었다.
왕루난, "부족하다…."
저우허양·양이,
"실력에서 밀렸다." 하지만 “왕시 5단은 실력이 부족하지만 투지가 아주 강하므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삼성화재배에서 얻은 경험을 통하여 왕시 5단은 이후에 더 성장 할 것이다.”고 했다. 저우허양(周鶴洋) 9단도 왕시 5단의 패배에 대해 매우 유감스러워 했다. 양이와 동일하게
저우허양 9단도 "이세돌 9단의 실력이 더 좋았지만 언젠가 왕시 5단은 이세돌 9단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http://sports.sina.com.cn 2004年12月09日20:52 新浪體育에서 발췌 쿵제, "제2의 돌부처." 도요타덴소배 준결승에서 이세돌 9단에게 패한 쿵제(孔杰) 7단은 “제2의 돌부처가
왔다."고 했다. http://sports.sina.com.cn 2004年12月10日03:28 新京報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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