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장쉔, 부부는 일심동체
장쉔 인터뷰
2005-01-20 오전 10:21:42 입력
1월 19일 제3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 13국에서 박지은 5단에게 진 장쉔 8단을 두고 주변의 바둑계 인사들은 "컨디션이 안 좋았다, 평소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남편인 창하오 9단의 어머니는 장쉔 8단에게 안마를 받거나 집에 가서 쉬길 바랐지만
장쉔 8단은 "아무 곳도 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고 리광배에서 졌는데 그것이 이날 대국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는지.
그럴 리가… 하지만 부부는 일심동체 아닌가, 아마도 이것이 우리 부부의 운명인가 보다. http://weiqi.tom.com 2005-01-20 北京靑年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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