棋聖戰
유키 사토시, 하네 꺾고 1대1 만들어
기성전 도전 2국 끝나
2005-01-28 오전 10:31:54 입력
| 1월 26일부터 이틀바둑으로
일본 톳토리현 망호루에서 벌어진 제29회 일본 기성(棋聖)전 도전7번기 2국에서 도전자 유키 사토시(結城聰) 9단이 기성 하네 나오키(羽根直樹)
9단에게 128수만에 백으로 불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종합전적은 1대1이 되었고 양대국자의 역대전적은 2승4패(유키 사토시 기준)가
되었다.
제3국은 2월 2일 홋카이도 헤세이칸에서 벌어질 예정. 우승 상금 4천2백만엔(약 4억2천만원)이 걸린 일본 랭킹 1위 기전 기성전은 도전기를 이틀동안, 각자 8시간의 제한시간으로
바둑을 둔다. 1972년 2월 11일 출생 ■ 제29기 기성전 도전 7번기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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