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은행배
류싱, 초상은행배 우승 차지
구리 누르고 생애 첫 우승
2005-06-01 오전 10:26:05 입력
5월 31일 오후 2시에 중국기원에서 제4회 초상은행배 속기전 결승전에서 류싱(劉星) 7단이 구리(古力) 7단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대국 후 루싱 7단은 “오늘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컨디션이 좋아서였다. 무슨 부담을 가지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곧 진행될 TV아시아배에 대해 “편안한 마음 상태를 잘 보존하겠다.”고 했다. http://weiqi.tom.com 2005-05-31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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